텍스트 소설
글만 읽는 소설앱
운월담 소설앱은 그림 대신 문장을 읽습니다. 장면은 짧게 이어지고, 덮어 둔 자리부터 다시 열립니다.
앱 주소는 아직 공개 전입니다. 공개되면 이 버튼이 소설앱으로 이어집니다. 지금은 운월담 스튜디오로 안내합니다.
읽는 쪽에 둔 것들
문장이 먼저
화면은 글을 가리지 않게 여백을 남깁니다. 효과보다 문장을 봅니다.
장면으로 이어 읽기
긴 작품도 한 장면씩 넘깁니다. 잠깐 읽어도 이야기가 끊기지 않습니다.
조용한 서재
알림과 피드 없이, 읽던 작품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.
이렇게 읽습니다
- 1서재에서 작품을 고릅니다.
- 2장면을 넘기며 문장을 읽습니다.
- 3덮어 두면 다음엔 그 문장에서 시작합니다.
서재는 곧 열립니다
읽는 자리를 서두르지 않습니다. 주소가 열리기 전에는 스튜디오에서 기다려 주세요.